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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
만연산관리자
2020-03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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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

-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-

절기상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'춘분'이 되면
농가는 한 해 농사 준비가 바빠지고,
숲도 봄을 알리는 보춘화부터 샛노란 생강나무까지.
형형색색의 꽃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
겨우내 움추렸던 마음을 꽃향기로 가득 채워줍니다.
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은 아직도 길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
4월에는 바이러스가 종식되어서
모든 사람들이 봄의 기운으로 치유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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